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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 Zealand Bio-Fouling Fail 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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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와이디박 작성일17-04-20 17:24 조회1,812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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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
벌크선 A호 2017년 3월 4일 TAURANGA, NEW ZEALAND 입항 후 화물 하역작업 중,  항만당국에 의해 수중 검사 시헹되었으나 선저 상태(따개비 등 선저 부착물)가 뉴질랜드 자국법에 충촉하지 못하여 이안통보를 받고 재 출항하여 뉴질랜드 인근 항에서 선저 크리닝을 시도하였으나 인근 국가 역시 자국 내 영해(200해리 입항 금지) 내 작업을 불허하였으며, 이로인해 피지섬 인근  공해 상에서 선저 크리닝 업체와 랑데뷰하여 수중 선저 크니링 작업 시행하였으며, 이후 뉴질랜드 항만당국의 재 입항 허가에 따라 재 접안 하여 하역 작업 완료 한 Case임.

2. 원인:
* 직접원인:
- 선저 상태 불량에 따른 NZ Bio-Fouling 규정 미 충족(단, 동 규정의 강제 적용시점은 2018. 5월 부터이며, 현재 시범 적용기간으로 뉴질랜드 당국의 결정에 따라  시범 Case로 지적된 사례임)
* 근본원인:
-  장기 Waiting 횟수가 상대적으로 빈번한 운항 Pattern
- Bio-Fouling에 대한 NZ 항만 규정 대응 미흡

3. 손실
* Time 손실:  약 25일
* Property: 선저 크니닝을 위한  제반 비용 및 Bunker 소모 미용 등 상당한 비용 손실

4. 예방대책
- 정기적 Cleaning 시행 및 NZ 입항 전  현황 파악 후 필요 시 추가 Cleaning 실시
- BMP(Bio-Fouling Management Plan) 작성 -> 뉴질랜드 당국(MPI) 승인 -> 선박 배포/시행
- 선박 운항 중 별도의 사유로 Bottom Survey 또는 Inspection 시행 시 해당 보고서 내 사진과 NZ MPI측 Standard 비교하여 NZ 기항 문제 여부 사전 식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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